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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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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필요한 가정 상비약 종류 병원과 약국이 문을 닫았을 때를 대비해 집집마다 상비약을 준비해 두고 있는데요, 꼭 필요한 가정 상비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꼭 필요한 가정 상비약 종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갑작스러운 발열이나 두통, 근육통이 생길 때를 대비해 해열진통제는 가장 먼저 챙겨야 합니다. 성분에 따라 아래와 같이 두 가지로 나뉩니다. ①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위장에 부담이 적어 빈속에 먹어도 안전하며, 어린이나 임산부도 비교적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해열진통제입니다. ② 부루펜, 이지엔6(이부프로펜/덱시부프로펜)열을 내리고 통증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염증으로 목이 붓거나 관절이 아플 때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 작용까지 해줍니다. 음식을 먹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갑작스러운 복통, 설사가 찾아올 때 필요한 약들입니다. .. 생활상식 2026.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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