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
  • 글쓰기
  • 로그인
  • 로그아웃

장산지기

  • 바른용어
  • 일반상식
  • 성어속담
  • 건강상식
  • 북어와 황태의 차이 북어와 황태는 같은 어종이지만 불리는 이름이 서로 다릅니다. 왜 북어와 황태로 구분되어 불릴까요? 북어와 황태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북어와 황태는 모두 같은 어종인 명태를 말려서 만든 식품이지만, 건조 환경과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북어는 명태의 내장을 모두 제거한 후에 해안가에서 바닷바람(해풍)을 맞혀 바싹 말린 것을 뜻합니다. 황태는 명태의 내장을 모두 제거한 후에 겨울철 산간지방의 덕장에서 밤에는 얼고 낮에는 녹는 과정을 수개월 동안 반복하며 말린 것을 뜻합니다. 북어는 살이 단단하여 조리 전에 두드리거나 오래 끓여야 부드러워지는데요, 주로 국이나 깔끔한 밑반찬용으로 쓰입니다. 황태는 살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풍부해 국이나 구이, 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 ① 북어는 해안가에서 해풍.. 일반상식 2026. 8. 3.
  • 한약먹을때 먹으면 안되는 음식 한약을 먹을 때는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할까요? 한약먹을때 먹으면 안되는 음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한약을 먹을 때는 위장 부담을 줄이고 약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아래의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녹두녹두는 강력한 해독 작용으로 한약의 유효 성분까지 분해하고 배출시켜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따라서 녹두는 물론 녹두가 주재료인 숙주나물, 녹두전(빈대떡). 녹두송편 등도 피해야 합니다. ② 밀가루 음식밀가루 음식은 성질이 차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위장 기능을 약하게 만들고 한약의 흡수를 더디게 만들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③ 돼지고기돼지고기는 성질이 차고 기름기가 많아 위장에 부담을 주고 한약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④ 닭고기닭고기는 성질이 따뜻하고 열을 내므로.. 건강상식 2026. 8. 3.
  • 4촌이내의 인척이란 민법 제777조에서는 4촌 이내의 인척을 친족에 포함하고 있는데요, 4촌이내의 인척이란 누구를 말할까요? 4촌이내의 인척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4촌 이내의 인척이란 배우자의 혈족, 혈족의 배우자, 그리고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로서 자신과 촌수가 4촌 이내인 사람을 말합니다. 인척은 피를 나눈 혈족은 아니지만 결혼을 통해 가족이 된 경우로서 자신과 촌수가 4촌 이내인 경우에는 친족이 되는데요, 배우자를 기준으로 할 때 친족에 포함되는 인척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인척 1촌배우자의 부모(시부모, 장인·장모), 자녀의 배우자(며느리, 사위) ② 인척 2촌배우자의 형제자매(처남, 처제, 처형, 시동생, 시누이 등), 형제자매의 배우자(형수, 제수, 매형, 동서 등) ③ 인척 3촌배우자의 큰아버지, 배우지의 작.. 일반상식 2026. 8. 2.
  • 10년 젊어지는 시니어 건강 습관 10가지 10년 젊어지는 신체를 만들려면 어떤 습관을 지녀야 할까요? 건강 관리에 참고가 되도록 10년 젊어지는 시니어 건강 습관 10가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① 아침 공복 혈당을 지켜라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위를 깨웁니다. 그 후 위 점막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삶은 달걀, 찐 감자, 양배추를 먼저 섭취하여 하루의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도록 합니다. ② 설탕과 액상과당을 단절하라가공식품을 살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당류 함량이 높은 식품을 피하도록 합니다. 또 달콤한 간식이나 탄산음료 대신 보리차나 녹차로 대체하도록 합니다. ③ 유산소에 근력 운동을 더하라일주일에 3~4회 평지 걷기를 한다면, 최소 2~3회는 근력 운동을 추가해야 합니다. 무거운 기구를 .. 건강상식 2026. 8. 1.
  • 굴비 한 두름 몇개 전통시장이나 수산물 가게에서 굴비를 구매할 때 '두름'이라는 단위를 사용하는데요, 굴비 한 두름은 몇개일까요? 굴비 한 두름 몇마리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굴비 한 두름은 정확히 20마리를 의미합니다. 이 단위는 전국의 전통시장, 수산시장, 수산물 가게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는 표준화된 수량입니다. 따라서 굴비 한 두름을 구매하면 항상 20마리를 받게 됩니다. 조기 역시 20마리가 한 두름으로 계산됩니다. 이러한 일관된 기준은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참고로 '두름 단위'는 주로 굴비나 조기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두름은 물고기를 짚이나 끈으로 엮어 묶은 것으로 한국에서 수산물 세는 전통 단위입니다. 한 두름은 무조건 20마리를 뜻합니다. 두름이라는 표현은 과거 냉동 기술이 없던 시.. 생활상식 2026. 7. 31.
  • 두통에 좋은 음식 두통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매우 흔한 증상인데요, 두통이 있을 때 어떤 음식을 먹으면 두통이 완화될까요? 두통에 좋은 음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① 바나나마그네슘이 풍부해 뇌 혈관과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당 저하로 인한 두통을 막아줍니다. ② 아몬드마그네슘이 풍부해 긴장된 근육과 혈관을 완화하고, 신경을 안정시켜 두통을 가라앉힙니다. ③ 시금치마그네슘과 비타민 B2가 풍부해 뇌 신경 세포의 안정을 돕고 편두통을 예방합니다. ④ 버섯비타민 B2(리보플라빈)가 풍부해 뇌 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돕고 편두통 발생 빈도를 낮춰줍니다. ⑤ 생강천연 진통제 성분(진저롤)이 통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 지끈거리는 두통을 완화합니다. ⑥ 머위페타신 성분이 염증을 줄이고 혈관을 안정시켜 특히 편두통 통.. 건강상식 2026. 7. 31.
  • 나이들면 코고는 이유 젊을 때 코를 골지 않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코를 골게 되는데요, 왜 나이 들면 코를 골게 될까요? 나이들면 코고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나이 들면 코를 골게 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상기도(숨길) 근육이 노화되면서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상기도 근육이란 숨을 쉴 때 공기가 지나가는 통로인 목구멍(상기도) 주위를 감싸며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해주는 근육입니다. 젊을 때는 잠을 잘 때 상기도 근육이 팽팽하게 유지되지만, 노화가 진행되면 상기도 근육이 느슨해져 아래로 처지면서 공기가 지나가는 통로를 막게 됩니다. 상기도 근육이 공기가 지나가는 통로를 막게 되면 공기가 억지로 지나가면서 주변의 부드러운 조직들을 세게 진동시키기 때문에 코 고는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노화로 인한 코골이는 단순한 .. 건강상식 2026. 7. 30.
  • 높은 베개 목디스크 주의 목 건강에 좋은 베개 높이 고침단명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듯이 높은 베개는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실제로 높은 베개는 목디스크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뇌 혈류를 감소시켜 생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으로도 작용합니다. 이에 높은 베개의 문제점과 목 건강에 좋은 베개 높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높은 베개는 목뼈(경추)의 자연스러운 C자형 곡선을 무너뜨려 목디스크를 유발하거나 증상을 심하게 만듭니다. 높은 베개를 베면 목뼈가 일자로 펴지거나 거북목 형태로 변형되면서 디스크가 뒤로 밀려나기 때문에 목디스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높은 베개는 허리를 굽어지게 만들어 척추 사이의 공간이 좁아지게 하므로 척추디스크를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실제로 높은 베개를 선호하는 사람은 목디스크와 척추디스크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① 혈.. 건강상식 2026. 7. 29.
  • 남편의 누나 남편 호칭 남편의 누나는 자신에게 손위 시누이가 되는데요, 남편의 누나가 결혼을 했다면 남편의 누나 남편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남편의 누나 남편 호칭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국립국어원의 설명에 따르면 남편의 누나 남편(손위 시누이 남편) 호칭은 '아주버님'입니다. 따라서 남편의 누나 남편을 부를 때는 아주버님으로 불러야 합니다. '아주버님' 말고도 남편의 누나 남편을 이르는 말로 '시매부님'이 있는데요, 시매부님은 주로 지칭어로 쓰이기 때문에 직접 부르는 호칭으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의 누나 남편을 직접 부를 때는 아주버님으로 불러야 합니다. 그럼 남편의 여동생 남편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국립국어원의 설명에 따르면 남편의 여동생 남편(손아래 시누이 남편) 호칭은 '서방님'입니다. 따라서 남편의 .. 생활상식 2026. 7. 28.
  • 종합영양제 먹는 시간 종합영양제는 언제 먹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요? 종합영양제 먹는 시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종합영양제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 5분 이내 또는 점심 식사를 마친 후 5분 이내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식후에 먹어야 할까요?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영양제의 흡수율을 높이고 위장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각종 연구 결과에 따르면 종합영양제에 포함된 비타민 A, D, E, K 등은 식사로 섭취한 지방 성분이 있어야 체내에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식후 섭취가 권장되는 것입니다. 또 종합영양제에 포함된 비타민 C나 철분, 아연 등은 공복에 먹으면 메스꺼움, 속쓰림,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위장 보호를 위해 식후 복용이 권장되는 것입니다. 종합영양제의 저녁 복용은.. 건강상식 2026. 7. 27.
  • 홍삼 먹으면 안되는 사람 홍삼은 건강 증진에 크게 도움을 주는 영양제이지만 홍삼을 먹으면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홍삼을 먹으면 안될까요? 홍삼 먹으면 안되는 사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① 당뇨 치료제 복용자홍삼의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혈당 저하 효과를 너무 강하게 만들어 저혈당(어지러움, 손떨림)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② 혈압약 복용자홍삼이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혈압을 불규칙하게 상승시키고 혈압약의 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③ 항응고제(와파린) 복용자홍삼이 혈액 응고를 막아 피를 멈추지 않게 하므로, 홍삼과 약을 함께 먹으면 출혈 위험이 급격히 커지기 때문입니다. ④ 수술 예정자홍삼이 지혈을 방해하므로 수술 2주 전부터는 홍삼 섭취를 중단해야 안전합니다. ⑤ 고열이 있을 경우감기나 염증으로 몸에 고열이 날 때.. 건강상식 2026. 7. 27.
  • 술먹고 사우나 피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술먹고 사우나를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술먹고 사우나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왜 술먹고 사우나를 피해야 할까요? 술먹고 사우나를 피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술먹고 사우나로 땀을 쫙 빼면 몸이 개운해져 마치 술이 확 깬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이는 몸속의 알코올이 땀과 함께 몸밖으로 일부 배출되어 술 깨는데 다소 도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코올은 근본적으로 간에서 해독되기 때문에 사우나로 땀을 많이 뺀다고 해서 술이 깨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땀과 함께 알코올이 일부 배출되었기 때문에 간에서 해독할 알코올의 양이 다소 줄어들 뿐입니다. 따라서 술먹고 사우나로 땀을 많이 빼도 술 깨는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아래와 같이 건강을 해치게 되므.. 건강상식 2026. 7. 26.
이전 1 2 3 4 ··· 41 다음
TOP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산지기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