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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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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물에 콩나듯과 가뭄에 콩나듯 둘 다 맞을까 "가물에 콩나듯"과 "가뭄에 콩나듯"은 둘 다 맞는 속담일까요? 그리고 이 속담들은 어떤 의미로 사용될까요? "가물에 콩나듯"과 "가뭄에 콩나듯"이라는 속담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 다 맞는 표현입니다. 두 속담은 모두 바른 표현이지만 비교적 발음하기 쉬운 "가뭄에 콩나듯"이 더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① 가물에 콩나듯 (O)② 가뭄에 콩나듯 (O)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을 때 콩 싹이 드문드문 나는 것과 같이, 어떤 일이 아주 드물게 발생하거나, 어떤 물건이 어쩌다 하나씩 드문드문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이 속담은 가뭄 때문에 콩이 제대로 싹을 틔우지 못해 콩 싹이 매우 드문드문 보이는 상태에서 유래했습니다. ① 횟수가 매우 적을 때(예) 요즘은 바빠서 그런지 고향 친구.. 성어속담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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