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 만병의 주범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어떤 음식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을까요? 스트레스 받을때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스트레스 받을때 먹으면 좋은 음식>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고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합성을 돕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요, 추천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에 많은 마그네슘은 코르티솔 분비를 감소시키며, 견과류의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의 염증을 줄이고 불안감을 완화해주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②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신경계의 흥분을 억제하고 근육 이완을 돕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불안 증상을 완화시켜주므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③ 바나나
바나나는 세로토닌(행복 호르몬)의 전구체인 트립토판과 비타민 B6가 함께 들어있어 뇌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므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④ 계란
계란은 세로토닌(행복 호르몬)의 전구체인 트립토판과 신경을 인정시켜주는 콜린이 풍부해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⑤ 다크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다크초콜릿의 폴리페놀과 테오브로민 성분은 코르티솔 수치를 즉각적으로 낮추고 기분을 좋게 해주므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⑥ 녹차
녹차의 L-테아닌은 불안감을 낮추고 긴장을 풀어주며, 녹차의 EGCG(카테킨)은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세포를 보호해주므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스트레스 심할 때 피해야 할 음식>
①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직접적으로 촉진시켜 이미 예민해진 자율신경계를 더 자극하므로 스트레스 받았을 때는 피해야 합니다.
② 알코올
알코올은 세로토닌 분비를 일시적으로 늘려 기분을 좋게 만들지만, 알코올이 해독될 때 세로토닌 수치를 급격히 낮추어 우울감과 무기력함을 심화시키므로 스트레스 받았을 때는 피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았을 때 주의사항>
① 중요한 결정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충동적이고 편향된 판단을 내려 나중에 후회할 확률이 높으므로 중요한 결정을 하지 말고 유보해야 합니다.
② 무리한 운동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무리하게 고강도 운동을 하면 몸에 무리가 오면서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므로 무리하게 고강도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③ 무조건 감정 억제하지 않기
나 하나만 침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강제로 감정을 억제하면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므로 친한 사람에게 힘든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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