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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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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질환 8가지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질환이 가장 흔할까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질환 8가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질환 1위는 잇몸병인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은 급성 기관지염이고, 그 다음은 고혈압이라고 하는데요, 1위에서 8위까지에 대한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1위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잇몸병)연간 환자 수 약 1,997만 명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많이 앓는 1위 질환입니다. 치은염 및 치주질환은 치석이나 치태로 인해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② 2위는 급성 기관지염연간 환자 수 약 1,588만 명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두 번째로 많이 앓는 질환입니다. 급성 기관지염은 기관지에 급성 염증이 생겨 심한 기침, 가래, 열을 동반하는 질환.. 건강상식 2026. 7. 24.
  • 수면 유도제 수면제 차이 그리고 수면 유도제 부작용 수면 유도제와 수면제의 차이는 뭔가요? 또 수면 유도제가 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수면 유도제 수면제 차이, 그리고 수면 유도제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수면 유도제는 일반의약품이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수면제는 전문의약품이므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만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① 수면 유도제수면 유도제는 일시적인 수면장애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약으로 일반의약품에 해당하는 항히스타민제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면 유도제는 의사의 처방전이 없어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수면 보조용으로 쓰이는 항히스타민제는 디펜히드라민 성분이나 독실아민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거나 두 성분이 둘 다 .. 건강상식 2026. 7. 23.
  • 발에 쥐가 자주 나는 이유 혹시 발에 쥐가 자주 나는 편입니까? 왜 발에 쥐가 자주 날까요? 발에 쥐가 자주 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① 허리 디스크허리 디스크가 있으면 발로 가는 신경이 눌리면서 발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되기 때문에 발에 쥐가 자주 나게 됩니다. ② 하지정맥류하지정맥류가 있으면 다리 정맥의 혈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피가 정체되면서 발에 쥐가 자주 날 수 있습니다. ③ 말초혈관 장애말초혈관 장애가 있으면 혈관이 좁아져 발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기 때문에 발에 쥐가 자주 날 수 있습니다. ④ 당뇨당뇨가 있으면 높은 혈당이 발의 말초신경과 미세혈관을 손상시켜 발 근육을 비정상적으로 수축시키기 때문에 발에 쥐가 자주 나게 됩니다. ⑤ 잘못된 보행 습관평소 보폭을 너무 좁게 해서 걷거나 .. 건강상식 2026. 7. 21.
  • 역류성 식도염 가슴 통증 증상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가슴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역류성 식도염의 가슴 통증 증상은 어떤 형태로 나타날까요? 역류성 식도염 가슴 통증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역류성 식도염 가슴 통증은 강한 위산이 식도 점막을 자극하면서 발생하는데요, 주로 식후나 누웠을 때 명치부터 목까지 타들어 가듯 화끈거리고 쓰린 것이 특징입니다. 식도는 심장·가슴뼈와 인접해 있어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통증이 심할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장 질환으로 오인하여 응급실을 찾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가슴 통증은 과식한 후나 기름지거나 매운 음식을 먹은 후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눕거나 몸을 앞으로 숙일 때는 통증이 악화되고, 일어서거나 걸으면 완화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가슴 통증과 동반되는 .. 건강상식 2026. 7. 21.
  • 한나절은 몇시간 반나절은 몇시간 일까요 한나절은 몇시간일까요? 또 반나절은 몇시간일까요? 한나절과 반나절의 시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원래 한나절은 하룻낮의 절반인 6시간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이는 하루에 해가 떠 있는 시간을 12시간 정도로 봤을 때, 그 절반인 6시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거기까지 가는데 한나절 정도 걸린다."라고 말하면, 6시간 정도 걸린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와서는 한나절이 하룻낮의 전체에 해당하는 12시간을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국립국어원에서도 한나절의 기본 의미는 하룻낮의 반인 6시간이라고 정의하면서도 상황에 따라서는 하룻낮의 전체인 12시간을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① 한나절이 6시간을 의미할 때(예) 이 일은 한나절.. 일반상식 2026. 7. 20.
  •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 우리 몸에 혈전이 생기면 어떤 신호가 나타날까요? 혈전이 생기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① 다리에 혈전이 생길 때주로 한쪽 다리(종아리나 허벅지)가 심하게 붓고, 걷거나 발목을 위로 젖힐 때 종아리가 당기고 쥐가 난 것처럼 아픕니다. 또 혈전 부위의 피부가 붉거나 푸르게 변하며, 만졌을 때 뜨끈한 열감이 느껴집니다. ② 팔에 혈전이 생길 때손가락, 손등, 팔 전체가 한쪽만 눈에 띄게 부어오르며, 팔을 움직일 때 욱신거리거나 무겁고 뻐근한 통증이 지속됩니다. 또 피부 표면의 정맥 혈관이 평소보다 굵게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③ 폐에 혈전이 생길 때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숨이 차고 가빠지며, 숨을 깊게 들이쉬거나 기침할 때 가슴이 칼로 찌르듯 아픕니다. 또 감기가 아닌데도 기침이 나.. 건강상식 2026. 7. 19.
  • 등 아프면 췌장암 주의해야 하는 이유 등이 아프면 흔히 척추에 문제가 있어 아픈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등이 아프면 췌장암을 주의해야 합니다. 왜 등 아프면 췌장암을 주의해야 할까요? 등 아프면 췌장암 주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등 통증이 있을 때 췌장암을 주의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췌장이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장기인데요, 췌장에 종양이 생겨 크기가 커지거나 주변 신경을 침범하면 그 통증이 등 쪽으로 번지기 때문입니다. 췌장암으로 인한 등 통증은 등 한가운데가 깊숙하고 묵직하게 아픈 것인데요, 똑바로 누우면 통증이 심해지고 몸을 앞으로 구부리면 통증이 완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척추나 근육이 아픈 경우라면 똑바로 눕거나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통증이 가라앉지만, 췌장암으로 인한 등 통증은 똑바로 누우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소염.. 건강상식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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